† 해외여행(성지순례)

요르단 - 페트라.2

한기종 2011. 3. 7. 23:45

 

 500여개의 무덤들

모든 무덤이 일련번호가 매겨저 관리가 된다.

 

 

로마 원형극장          

 알카즈네를 지나 왼쪽에는 2세기 초 이곳을 지배한 로마인들의 원형 극장 유적이 남아 있다.

 바위산을 반쯤 깎아 움푹하게 만든 건축물로서 약 6000명의 인원을 수용하였던 규모이다. 

  

 

 

 

아름다운 색을 띤 바위

무덤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각양각색의 사암 무늬이다. 이러한 무늬 때문에 페트라는 장밋빛 도시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이 다양한 바위색깔을 이용하여 만든 수제 유리병 공예가 관광객에게 인기가 있다.

나도 2개를 구입했는데 하나는 유리병이 현지에서 깨져버렸고 현재 하나만 보관을 하고 있다

 

무덤 내부에서 보이는 로마 야외 극장.

개인적으로 작품성이 있어 보이는 사진으로 애착이 간다.

저 밑에 목사님과 장로님이 걸어 가신다

 

페트라에서 본 유일한 꽃으로 기억된다.

 

현지 베두인 마부

페트라 지역은 원래 베두인들이 살았는데 세계문화 유산 등제 이후 새로운 베두인 유입을 막고 있고 있는데. 옛날부터 사는 베두인들만 기거 하며 장사를 한다.

 

페트라 홍보책자 판매 가판대

요르단의 관광안내 책자의 90% 이상은 페트라를 표지 사진으로 넣는다. 그만큼 페트라는 요르단의 대표적 관광지이고 자랑이다.

 

 

그림자가 살려주는 사진

참 좋은 사진인데 아쉬움이 조금있다. 좀더 화각을 낮추고 줌아웃을 했으면 금상첨화인데...

그래도 성지순례의 최고의 사진이라 생각한다.^^

 

페트라를 돌아오는 길에 다시 한 뒤를 보며 사진을 찍는다...

언제 다시 여길 와 볼지....

 

 

 

 

저 큰 바위덩이가 꼭 떨어질것 같이 위태롭다.

가이드님와 김화식장로님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지나 가시네.ㅎㅎ

 

집사람도 장시간 걷는다고 이제 힘들었는지 지친 기색이 여전하네.

그림자가 짧은 시간이라 무척 덥다.

 

송연순집사와 김남수집사는 힘들었는지 도중에 마차를 타고 빠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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